[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의 결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6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 등장했다.

최근 최연소 백만장자 CEO 에반 스피겔과 결혼식을 올린 미란다 커는 손에 거대한 다이아 결혼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는 결혼 소감으로 "뒷마당에서 가족들과 함께 결혼식이라는 축제를 즐겼다. 정말 멋진일이었다. 마법같은 순간이었다"고 말하며 행복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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