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 여자 주인공 이연희의 아역을 맡은 정채연은 지난 주말 첫 촬영을 마쳤다.
촬영을 마친 정채연은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작품에 임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그런가하면 정채연은 가수 산이와 함께 ‘러브어게인’도 촬영 중이다. 국내 일부 촬영을 마친 상태로, 베트남에서의 촬영이 남아 있다.
'러브 어게인'은 6월 중 크랭크인 해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서 20여 일간 촬영 후 후반 작업을 거쳐서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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