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전드와 레전드가 만났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박찬호 선수와 차범근 감독과의 만남을 전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6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구 X야구 레전드의 만남. 밸런스를 위해 농구티셔츠 입고 직관"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범근 자택에 초대받아 식사를 하고 있는 박찬호와 배성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두리도 동참했다.
박찬호는 차범근 전 감독에게 수다본능을 털어 놓듯 손짓까지 동원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줬다.
한편 박찬호는 그동안 감춰뒀던 수다본능을 예능에서 발휘 '투머치토커'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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