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노홍철이 신사동을 활보한 당나귀 주인으로 오해받은 고충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하하랜드'에서는 당나귀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한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홍철은 "홍키가 너무 외로워해서 친구 좀 만들어주려고 한다"며 신사동으로 이동, 그 곳엔 당나귀 3마리를 키우는 사람이 있었다.

이에 노홍철은 "신사동엔 당나귀 3마리 키우는 사람 저 사람 뿐이다"면서 과거 신사동에서 일어난 당나귀 활보사건을 언급, "그때 길거리 활보하는 당나귀가 우리 홍키 아냐냐고 연락이 100통 넘게 왔다"며 당시 에피소드를 전하며 억울함을 표하면서 "저는 한마리만 키운다, 신사도 아니다"며 이를 신신당부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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