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으로 데뷔 이후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6월 24일(한국시간) '스파이더맨: 홈커밍' 톰 홀랜드는 트위터를 통해 "2년 전 이날, 나는 스파이더맨으로 캐스팅 됐고, 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나를 사랑해주는 모든 팬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톰 홀랜드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를 통해 MCU에 새롭게 합류, 스파이더맨으로 활약 중이다.
앞서 그는 "어릴 때부터 20벌이 넘는 스파이더맨 복장을 입었다. 가장 좋아하는 히어로가 바로 스파이더맨이다. 그를 연기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피터의 10대 시절을 다루며 톰 홀랜드(피터 파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마이클 키튼(벌처), 로건 마샬 그린(팅커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7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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