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서머
데일리 서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 케이트 업톤이 패션지 커버 모델로 나섰다.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케이트 업톤은 최근 패션지 데일리 서머 커버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했다.

케이트 업톤은 과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커버를 장식한 슈퍼 모델로, 미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모델 중 한 명이다. 내한해 팬들을 만난적도 있다.

또 그녀는 현재 MLB 야구선수 저스틴 벌랜더와 교제 중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케이트 업톤은 "SNS 즐겨 하는 편이다. 나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는 것은 무척 즐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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