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이적이 덴마크의 물가를 직접 체험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수업을 바꿔라' 에서는 이적이 덴마크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난 덴마크하면 안데르센이 생각난다"고 운을 뗐고, 이에 MC 성주는 "미운오리새끼와 인어공주로 유명한 거아니냐"며 이를 받아쳤다.
이어 이적은 "사실 코펜하겐의 레고 본점 매장 들어갔는데 성지에 온 기분이더라"며 당시 추억을 회상하면서 '근데 제품을 봤더니 한국 인터넷이 더 쌌었다"며 덴마크의 물가를 실제로 직접 체험한 후 한국 물가와 비교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