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혁이 손현주의 수상을 축하했다.
영화 보통사람에서 손현주와 호흡을 맞춘 배우 장혁은 6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great actor ~ Congratulations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보통사람' 촬영 당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선후배를 뛰어넘은 훈훈 케미로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손현주는 지난 29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의 로시야 극장에서 개최된 제39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보통사람'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