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시윤이 숨겨진 돈이 사라졌다.

30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는 유현재(윤시윤 분)가 돈을 찾기 위해 과거 비밀의 장소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유현재는 자신이 과거 숨긴 돈을 찾기 위해 숨겨진 장소를 찾았다. 이어 유현재는 "그럼 어디 본격적으로 내 돈을 한 번 찾아볼까"라고 말하며 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는 "역시 그대로네" 라고 말하며 과거 자신이 숨긴 장소의 문을 열었다.

하지만 텅 비어 있는 금고를 보고 유현재는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사실을 전하자 이광재(차태현 분)는 "네가 다 썼겠지"라고 꾸짖었다.

이에 유현재는 "내가 그걸 왜 다써"라고 반박했다. 이어 그는 "분명 어디에 있어"라며 자신의 감을 믿는 구석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