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유인나가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유인나는 최근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 엠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오키나와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청순한 자태의 유인나의 모습을 담아낸 것.
화보에서 유인나는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 속 유인나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여 청순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유인나는 올해 초 방영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써니 역을 맡아 저승사자 역 이동욱과 러브라인을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