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의 거취가 어떻게 될까.
비에스컴퍼니 측 관계자는 30일 헤럴드POP에 "서인국과 접촉한 건 맞지만 전속계약은 확정된 부분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서인국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비에스컴퍼니에 새 둥지를 튼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서인국은 2009년 Mnet '슈퍼스타 K' 초대 우승자로 데뷔해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을 통해 배우로도 입지를 다진 만능 엔터테이너다.
지난 3월 입대했으나 4일만에 귀가 조치됐고, 재신체검사 결과 골연골병변으로 5급 병역처분을 받았다.
한편 비에스컴퍼니에는 현재 한채영, 이시언, 배유람, 허가윤, 이지현, 김성철, 김서경, 고준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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