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표창원이 박지윤을 의심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기획 윤현준)에서는 호텔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탐정 표창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탐정 표창원은 피해자 장성규를 살해 도구인 총기 처리 장소에 관심을 뒀다. 야쿠자인 장진이 평소 총을 소지했다는 목격 진술이 있었고, 장진은 사건 전날 밤 총이 사라졌다고 진술했다. 표창원은 살해 현장 침대 밑에 버려져 있는 6연발 리볼버를 발견했고, 현직 메이드인 박청소가 전직 형사인 박형사임을 알아냈다. 표창원은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는 메이드 박지윤을 범인으로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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