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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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남주혁이 영화 '안시성'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오후 헤럴드POP에 "남주혁이 '안시성'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안시성'은 안시성을 함락시키려는 당나라 50만 대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성주 '양만춘'과 고구려군의 88일간 치열했던 전투를 담아낸 초대형 사극 프로젝트다. 앞서 조인성이 '양만춘' 역에, 설현이 그의 동생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남주혁은 극중 첩자로 안시성에 왔다가 '양만춘'을 돕게되는 '사물' 역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남주혁은 현재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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