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MC그리가 17학번이 됐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연출 문태주)에서는 북유럽 3탄 ‘덴마크 창의교육 대탐험’편이 전파를 탔다.
17학번 MC그리가 게스트로 등장했고, 홍진경은 이영자가 MC그리가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인 줄 처음에 못 알아봤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그리는 사실임을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MC그리는 학교는 어떤 곳이었냐는 질문에 “배우러 가는 곳이었다”라고 즉답했다.
MC그리는 연예계 활동 때문에 학교 생활에 많이 참여는 못 했지만 수업시간에 자거나 그런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업을 바꿔라’는 대한민국 공교육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세계 각국의 교실에서 펼쳐지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수업들을 직접 찾아 나선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