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오랜만에 돌아온 레이먼킴이 아이의 건강때문에 비행기를 이륙시켰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는 개그맨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클래스가 다른 예능 대부 이경규, 김준호가 출연했으며 특히 레이먼킴이 비행기를 이륙시켰던 사건을 재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mc들은 "레이먼킴이 오랜만에 왔는데 그 안에 큰 일이 있었더라"며 딸의 고열로 비행기를 이륙시켰던 당시를 언급, 레이먼킴은 "아이가 미열이 심하더니 갑자기 열이 40도가 올라가서 기절을 했다"면서 "그때 정말 놀랐다. 다행히 승무원분들이 잘 대쳐해주셨다"며 이에 대해 입을 열은 것.

이어 그는 "이륙지연을 이해해준 승객분들에게 정말 죄송했다. 3시간 정도 늦게 도착했다더라"면서 "도와주시고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시 한번 김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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