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송재희가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는 100인에 맞서는 1인으로 배우 송재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애할 때 독특하실 것 같다"라는 질문에 송재희는 "예전 여자 친구에게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가장 소중해 했던 물건을 판 적 있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어 송재희는 "가장 소중한 물건은 오토바이였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위해 오토바이를 내려놨다"며 직진로맨스 사랑꾼의 모습을 드러냈다.
송재희는 여자친구 생일 때 지인들을 찾아가 생일 축하 멘트를 받는가 하면 오토바이를 파는 것을 영상으로 찍어 선물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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