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이효리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9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오랜 만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효리는 "예전에는 마음을 전달하기 보다는 외모에 신경쓰다가 온 정신을 뺏겼었다. 날씨도 맑고 그래서 그런지 (뮤직비디오를) 재밌게 찍고 있다. 잊지 않고 찾아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런 인터뷰도 오랜 만이라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알아서 봐달라"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정규 6집 앨범을 발매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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