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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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래퍼 원이 2015년 원펀치로 데뷔 후 재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원은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M CUBE에서 진행된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데이에서 "2년, 3년의 시간이었는데 많은 일들이 있었다. 저라는 사람을 찾아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내가 누군지 무엇이 어울리는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 "원은 아직 여기 오기 전까지도 얼떨떨하고 안 믿겼었는데 막상 오니까 실감이 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원의 '원데이'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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