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비투비 멤버 창섭이 첫공을 앞둔 뮤지컬 '나폴레옹'을 앞두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103.5 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는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출연했으며 특히 창섭이 첫공을 앞두며 긴장된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창섭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연되는 '나폴레옹' 첫공을 앞두고 소감에 대해 다섯글자로 묻자, 그는 "'손에 땀이 나'"라고 답해 눈길을 끈 것.

이어 그는 "친동생 역을 맡았다"면서 "대단한 뮤지컬 배우분들이 해서 하고 싶었다 생각했고, 진지한 역을 해본적 없어서 하고 싶었다"며 뮤지컬을 선택한 계기를 전하면서 "나와 정반대되는 캐릭터라 모든 것이 다 힘들었다. 무대에서 하나도 웃기지 않고 끝까지 멋있는 역할이라 그것이 가능할지 문제다 평소 내 모습은 없다"고 덧붙여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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