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나띠와 송하영이 댄스 브레이크를 담당하게 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Mnet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아이돌학교' 2회에서는 공식 홍보 영상을 찍기 위해 킬링파트와 댄스 브레이크 담당을 뽑는 모습이 그려졌다.

킬링 파트를 담당하는 학생은 5초동안 원샷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댄스 브레이크 역시 온전히 자신만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학생들 모두 자리를 탐냈다.

김은서, 조유리, 송하영, 나띠 등 학생들이 맘껏 자신의 춤 실력을 뽐낸 후 나띠와 송하영이 최종 선택을 받았다. 먼저 이름이 불린 송하영은 "열심히 하라는 신의 계시구나.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띠는 "인정받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두 친구는 굉장히 파워풀하면서도 그 안에 섬세함이 있었다. 또 도발적인 눈빛으로 선생님들을 놀랍게 했다"고 뽑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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