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김희선이 김뢰하에게 존경심을 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에서는 김뢰하가 달타냥으로 등장했다.
김희선은 "너무 뵙고 싶었다. 같이 작업하고 싶었던 선배님"이라고 반갑게 소리를 질렀다.
김뢰하는 강호동의 얼굴을 보고 "너무 크다"고 솔직한 감상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전망대까지 올라가야 해 불만을 제기했던 세 사람은 "선배님을 이 높은 곳에 데려오냐"며 제작진에게 말했다.
김뢰하의 원래 집은 제주도. 작품을 할 때만 3~4개월 동안 서울에서 혼자 지낸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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