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공주의 남자' PD가 KBS를 떠나 TV조선으로 이적했다.
TV조선 측은 24일 헤럴드POP에 "
김정민 PD는 KBS에서 '2008 전설의 고향', '공주의 남자', '조선총잡이', '우리집에 사는 남자' 등 다수 작품을 연출했다. TV조선으로 이적한 김정민 PD는 120억 대작인 사극 '대군'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TV조선 측은 "
이로써 TV조선은 2015년 '수상한 애견카페' 이후 2년여 만에 드라마를 부활시키게 됐다. 캐스팅 상황 / 방송 예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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