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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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풍이 레이먼킴과의 요리대결에서 굴욕을 당했다.

2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 140회에서는 '차원이 다른 아이돌의 냉장고 1탄'으로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와 배우 이태곤이 출연해 전소미의 냉장고를 둔 요리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전소미의 냉장고 대결 주제인 '너무너무너무 헤비한 상남자'에서 맞붙은 셰프는 레이먼킴 셰프와 김풍 셰프. 레이먼킴은 맥앤치즈를 활용한 '마초세트'를 김풍 셰프는 핫도그를 활용한 '오늘 밤 상남자는 나야 나'를 준비했다.

시식을 시작한 전소미는 레이먼킴의 요리를 참을 수 없다는 듯 계속해서 흡입했다. 하지만 김풍의 요리는 먹으면서 살짝 거북한 느낌을 보였다.

김성주는 이에 "참으면서 일부러 안 드셔도 되요"라고 말했고, 전소미는 기다렸다는 듯 시식을 종료 김풍에게 굴욕을 안겼다.

전소미는 김풍의 음식에 대해 "계속 먹으면 다른 맛이 있겠지 하면서 먹었는데 이제 다 느꼈다. 고기는 너무 맛있다. 사과잼은 약간 안어린다"는 평을 남겼다.

결국 승리는 레이먼킴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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