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워' 포스터
'인피니티 워'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는 팬들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 같다.

7월 24일(한국시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조 루소 감독은 최근 M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관객들은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독은 "무엇인가 가치 있기 위해서는 종착점이 필요하다. '인피니티 워'를 보는 관객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이에 외신은 영웅 중 누군가가 죽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앞서 마블 수장 케빈 파이기도 인터뷰를 통해 "몇몇 영웅들이 '인피니티 워' 이후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떠난다"고 말한 바 있다.

가장 강력한 후보는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다. 어벤져스 이후 마블과 재계약이 불분명하기 때문.

한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2018년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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