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킹스맨'이 뭉쳤다.
7월 20일(한국시간) '킹스맨' 측은 공식 트위트를 통해 "'골든서클' 멤버들이 코믹북 행사에 참석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 할리 베리,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 등 멤버들은 행사에 앞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역대급 캐스팅에 팬들 역시 크게 환호하고 있다.
앞서 '킹스맨2'에 대해 매튜 본 감독은 "전작의 교회신다 더 미친 액션신이 있다"며 "1편에 비해 더 대단하고 웃기고 미친듯한 재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한편 '킹스맨2' 골든서클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킹스맨'의 양복점과 본부가 파괴됐으며, 세계가 악의 무리에 의해 인질로 잡히게 됐다. 테런 에저튼과 미국 요원 채닝 테이텀은 다시 한 번 세상을 구출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9월 22일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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