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뮤직뱅크'
KBS 2TV '뮤직뱅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터보가 오랜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터보는 28일 오후 5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 전 짧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종국은 "정남이 형과는 가요톱텐에 나오고 했었는데 뮤직뱅크에 나오게 됐다. 영광이다"는 소감을 전했다.

신곡에 대해 "신나면서도 시원한 곡이다"고 소개한 터보는 "오랜 만에 뵙는데 시원한 곡으로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 22년이 넘었는데 오랫동안 터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 뵙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뮤직뱅크’에는 14U(원포유), Favorite, KARD, P.O.P, 더 이스트라이트, 라붐(LABOUM), 리브하이, 리얼걸프로젝트, 마이틴, 배드키즈, 보이스퍼(VOISPER), 샤넌, 스누퍼, 업텐션, 정용화, 캔도, 크나큰, 터보, 팍스차일드, 핫샷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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