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JTBC '아는형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깝죽거리 이장선거가 시작됐다.

김종국과 이종혁은 2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장 후보로 나와 각종 공약을 내세웠다.

먼저 김종국은 "제가 이장이 된다면 NO 뚱땡이 NO 빚쟁이 NO 미혼의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운기 터보 엔진으로 바꿔서 경운기 레이스 경기를 개최하겠다. 마을의 골칫거리 강호동을 몰아내주겠다"며 마을 주민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반면 이종혁은 "제가 이장이 되면 미국 브로드웨이 관광을 시켜드리겠다. 미국 구경 한 번 시켜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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