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배우 이규한이 LA에서 한국에 오자마자 LA 음식이 그리워졌다며 LA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 집밥 백선생 시즌 3'에서는 남상미, 이규한, 윤두준, 양세형이 추천했으며, 특히 이규한의 LA 앓이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윤두준은 LA을 다녀온 후 "멤버들이 미국 정통 아침식사 어떠냐고 궁금해하더라"며 LA 얘기를 시작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내 주위에선 이규한씨가 그 큰 샌드위치 하나 다 먹었나 묻더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규한은 "실제로 한국에 도착하니 한식보다 그곳에서 남긴 음식들이 더 아쉬웠다"며 LA 앓이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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