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SM과 미스틱의 첫 콜라보레이션 음악 예능 '눈덩이 프로젝트’에서 개최하는 ‘2017 눈덩이 콘서트’가 예매 오픈 3분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3일 인터넷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오픈된 ‘2017 눈덩이 콘서트’의 티켓 예매가 오픈된지 단 3분만에 전석 매진되는 막강한 티켓파워를 과시하며 다시 한번 '눈덩이 프로젝트'의 무한 잠재력을 입증하였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미스틱 박재정의 SM NCT 마크를 향한 덕심에서 시작해서 미스틱 윤종신, SM 헨리를 중심으로 SM의 레드벨벳, 미스틱의 자이언트 핑크, 퍼센트 등 양사의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해 만들어가는 음악예능 프로그램. 그리고 '눈덩이 프로젝트'에서 준비한 대망의 파이널 공연이 바로 '2017 눈덩이 콘서트'이다. 이에 따라 8월 29일 오후 8시 YES24 Live Hall에서 개최될 '2017 눈덩이 콘서트'에는 SM의 싱어송라이터 헨리, 레드벨벳, NCT 마크, NCT DREAM과 함께 미스틱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 하림, 조정치, 장재인, 박재정, 자이언트 핑크, 퍼센트 등 SM과 미스틱의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하여 '눈덩이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음악들을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 같은 높은 관심이 예매 오픈 전석 매진으로 이어지자 ‘눈덩이 프로젝트’ 제작진은 “‘2017 눈덩이 콘서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17 눈덩이 콘서트' 이후에도 '눈덩이 프로젝트'는 쉬지 않고 굴러갈 예정이다. 또 어떤 모습으로 다가설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네이버 TV와 V LIVE를 통해 선공개 된 후 매주 화요일 밤 9시 Mnet을 통해 방송되는 '눈덩이 프로젝트’는 미스틱 박재정과 SM NCT 마크의 ‘레모네이드 러브’가 성공적으로 발매되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제 2라운드로 레드벨벳의 ‘환생’과 장재인-퍼센트-자이언트 핑크-케이준의 ‘Dumb Dumb’의 경쟁이 그려질 ‘히트곡 스와핑 리메이크’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2017 눈덩이 콘서트’는 8월 29일 오후 8시 YES24 Live Hall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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