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위너 송민호가 어머니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WINNER OUR TWENTY FOR MIDSUMMER NIGHT LIVE'에서는 위너가 타이틀곡 'LOVE ME LOVE ME', 'ISLAND' 중 무엇이 더 좋은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는 두 타이틀곡을 두고 "무엇을 1번, 2번 트랙으로 해야할 지 정말 고민됐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송민호는 "어머니와의 식사 시간에 'LOVE ME LOVE ME', 'ISLAND'를 들려드렸다. 그런데 어머니가 리듬을 타시며 'ISLAND'가 더 좋다고 하시더라"라고 했다.
이어 "이때 어머니가 내게 '아들, 이거('ISLAND') 내 스타일이야'라고 하셨다"라며 빙그레 웃었다. 강승윤은 "'LOVE ME LOVE ME'가 리듬 타기도 쉽고, ,마지막에 모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치를 뒀다"라며 'LOVE ME LOVE ME'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위너는 4일 신보 'OUR TWENTY FOR'를 발매, 더블 타이틀곡 'LOVE ME LOVE ME', 'ISLAND'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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