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인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11살 연하 아내와 결혼한 이상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상인은 “(아내가)어머님하고 딱 서 있는데 둘의 이미지가 매우 좋은 거에요. 딱 3분 만에 이 여자랑 결혼을 해야겠다”라며 3분만에 사랑에 빠졌음을 밝혔다. 아내는 “간절함이 느껴졌었어요 그래서 연락처를 줬어요”라며 수줍은 고백을 했다.
올해 6월 결혼한 이상인은 10월 출산 예정에 있다며 행복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47세 새신랑의 미뤄왔던 효도를 한꺼번에 한 것. 이상인은 어렵게 맺은 사랑의 결실이니만큼 아내와 아내의 뱃속에 있는 소중한 ‘꽁꽁이’(태명)에 끝없는 애정공세를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