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송창의가 딸바보 계열에 합류했다.
11일 헤럴드POP의 취재 결과 배우 송창의가 9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
지난 해 9월 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여성과 1년 넘게 사랑을 쌓아온 후 결혼식을 올렸던 송창의는 결혼 후 약 11개월 후인 8월 9일 딸바보 계열에 동참하게 됐다.
결혼 당시 송창의는 결혼을 앞두고 팬카페에 “항상 함께해 준 소중한 사람과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를 많이 아껴주시고 응원과 격려로 항상 힘을 주시는 팬 여러분께 앞으로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변함없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송창의는 2002년 뮤지컬 ‘블루사이공’으로 데뷔해 2015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현재는 10일부터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레베카’에서 막심 드 윈터 역을 맡아 오는 12일 첫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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