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한채아 측이 ‘돈 꽃’ 캐스팅과 관련해 말을 아꼈다.
9일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한채아가 MBC 새 주말드라마 ‘돈 꽃’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채아가 ‘돈 꽃’에 출연하게 되면 이는 1년 10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셈이 된다. 지난해 2월 종영한 KBS2 ‘장사의 신-객주2015’ 이후 본격적인 안방극장 복귀다. 지난 3월 tvN ‘내성적인 보스’에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만큼 한 채아가 ‘돈 꽃’에 출연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MBC 새 주말드라마 ‘돈 꽃’은 ‘언제나 봄날’과 ‘금 나와라 뚝딱!’을 연출한 이형선 PD와 ‘장영실’, ‘에어시티’ 등을 집필한 이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오는 11월 ‘도둑놈 도둑님’ 후속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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