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오버힙합을 넘어 대중가요계 새로운 장르를 연 에픽하이가 썸데이 4차 라인업으로 공개됐다. 타블로는 지난 1월부터 에픽하이의 9집앨범 작업중이며, 3년만에 나오는 앨범이니만큼 “큰 기대를 해도 좋다”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긴바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인 이수는 두 번째 솔로 앨범 ‘inhale’의 발매 기념 소극장 콘서트를 5월 18일부터 6월 4일까지 약 3주간 총 9회에 거쳐 성황리에 개최했다. 또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음을 위로하는 싱어송라이터 브로콜리너마저와 레터플로우도 라인업 대열에 올랐다.

이로써 ‘썸데이 페스티벌 2017’은 박정현, 자우림, 에픽하이, 악동뮤지현, 크러쉬, 헤이즈 등을 필두로 총 33팀의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힙합, 대중가요, 인디음악을 모두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2017년 가을 가장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썸데이 페스티벌’ 4차티켓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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