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이유가 제주도에서 힐링을 만끽했다.
20일 방송된 JTBC 일요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새로운 민박객들을 맞이하는 이상순-이효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와 정담이 양은 장을 보러 외출을 했고, 이상순은 반려견들을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민박집에 홀로 남은 아이유는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단 것 홀릭’인 아이유에 이효리는 관리를 했고, 아이유는 이효리가 집에 없는 틈을 타 초콜릿을 폭풍 흡입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유는 책을 읽으며 수시로 당을 충천했고, 독서를 하다 웃음을 터트리기도 좋아하는 문구가 나오면 밑줄을 치기도 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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