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워너원이 '아육대' 출연을 두고 협의 중이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워너원 완전체가 MBC '아이돌 육상선수권 대회'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워너원의 소속사 YM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워너원 출연은 현재 협의 중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명절 특집으로 방송되는 '아이돌 육상선수권 대회'는 오는 9월 4일과 11일 녹화 예정 중에 있으며 이는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올해 추석특집 '아이돌 육상선수권 대회'에는 볼링 종목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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