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엄기준, 진우가 모지리 듀오로 등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김수로, 엄기준, 진우가 조지아에서 케밥으로 배를 채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로는 비프 스테이크를 3인분을 시킨 윤정수 네와는 달리 한 개에 6라리인 케밥을 한 개만 주문, 3등분 해달라고 말했다. 음료와 물 역시 한 병씩 사서 셋이 나눠 먹었다.
케밥 1개가 3등분 돼 나왔지만 세 사람이 먹기에 적당했다. 엄기준은 "사실 케밥을 처음 먹는다"고 밝힌 후 케밥을 한 입 베어 불었다. 그는 "사실 얼마전까지 케밥에는 밥이 들어가는 줄 알았다"고 밝혔고, 진우 역시 해맑게 "저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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