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18일 오전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1년9개월동안의 경찰홍보단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수천명의 팬들이 숨죽이며 기다리던 바로 그 순간..그들이 나타났다!

1년9개월의 긴 복무를 마치고

팬들 앞에 다가가는 순간 '기쁨의 미소'

전역의 기쁨이 현실로 다가오는 순간

감출 수 없는 미소

꽃길만 걸을게요

전역 아직 실감이 안나요

여전한 매너남

충성!

빛나는 잘생김 멋진 미소

화보같은 전역신고~

'뜨거웠던 제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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