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결국 윤정수 팀이 가진 돈을 모두 탕진해 시장에서 밀당 거래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가진 돈을 모두 탕진한 윤정수, 김태원, 최민용이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팀은 차에 기름이 떨어졌고, 주유해야하는 상황에서 현금 조차 모자른 상황에 이르렀다. 그동안 차량 주유보다 배고픔이 먼저였던 그들은 결국 가진 돈을 모두 먹는데 탕진해버렸던 것이었다.
롤러코스터 같은 주머니 사정이 왔다갔다한 상황에서 또 다시 위기를 맞은 정수네는 일단 시장에 나가 뭐라도 팔아보기로 결정했고, 작전 계획부터 시작했다.
먼저 상인은 민용의 선글라스부터 관심을 보였고, 흥정에 실패하자 배낭으로 타깃을 돌렸다. 결국 배낭과 맞바꾸며 비닐가방과 돈을 획득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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