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하지원에 '병원선'을 알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청춘 의사들의 가슴 뛰는 항해, 병원선에 타다'에서는 드라마 '병원선'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병원선' 측은 시청포인트 세 가지를 전했다. 첫 번째는 '병원선은 무엇인가'다. 병원선은 군 복무하는 의사들이 기피하는 곳. 하지원은 "병원선을 처음 들었다. 너무 생소해서 궁금했다"며 "제 주변에도 모르더라. 호기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약국조차 없는 무의촌이 많다. 섬을 돌면서 의료 행위를 하는 것이 바로 병원선이다. 전세계적으로 운항 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인천, 경남, 전남, 충남에서 5척의 병원선을 운행 중이다.

하지원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알게 됐다. 드마라를 통해 병원선이 뭔지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병원선'은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