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하메들이 납치범의 범행 위협 속에서 극적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25일 방송된 JTBC '청춘시대 2'에서는 펜션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하메들이 펜션 주인 부부를 납치한 납치범의 위협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메들은 공항에서 윤진명을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차량 네비게이션이 고장나 인근 펜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됐다. 하메들은 낮에 도로에서 만난 남성이 펜션 주인으로 등장하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알고 보니 그는 펜션 주인 부부를 납치한 범죄자였다.
아무 것도 모르는 하메들은 식사를 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워했다. 납치범은 하메들이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겠다고 하자 이를 걱정하며 하메들에게 술을 건넸다.
술에 취한 하메들이 잠든 사이 납치범은 도끼를 들고 하메들이 묵고 있는 별채로 향했지만, 하메들이 갑자기 잠에서 깨는 바람에 납치범은 범행에 실패했다. 다음 날 아침, 범인은 펜션을 나서는 강이나(류화영 분)에게 약을 탄 커피를 전했고, 커피는 돌고 돌아 납치범의 손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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