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요크셔테리어 아람이와 말티즈 구름이가 죽기 살기로 싸우며 유혈사태를 벌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하하랜드’에는 강아지 자매 아람이와 구름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5년 동안 함께해 온 아람이와 구름이. 두 강아지는 평소에는 친하게 지냈지만, 자주 묘한 기류를 보였다.

구름이는 애교가 많은 아빠 껌딱지였다. 하지만 이와 달리 아람이는 낯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아람이가 구름이를 무서워한다고 말하는 가족들.

갑자기 구름이는 아빠 발을 물 정도로 문제행동을 보였다. 흥분한 구름이, 질투심에 갑자기 아람이에게 달려들면서 가족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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