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정하나가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실시간 개인방송 'V앱'을 진행했다.
8월 29일 오후 진행된 V앱에서 정하나는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사소한 일상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강아지 2마리가 장난치고 노는 모습도 비춰주며 반려견에 대해 애정을 과시했다.
강하나는 집 거실에서 흰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모습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다소 피곤해보이는 얼굴에 팬들이 걱정하자 "어제 밤을 샜어요. 요즘 계속 밤을 많이 새네요"라며 연거푸 하품을 해 피곤한 기색을 드러냈다.
방송을 이어가던 정하나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이내 방송 종료하려 했지만, 팬들이 연신 계속해달라고 성원하자 다시 촬영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이내 정하나는 "오늘 컨디션은 괜찮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며 방송을 마무리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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