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메리칸 메이드' 포스터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메리칸 메이드'가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과 해외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89%라는 높은 평점을 받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는 민항기 1급 파일럿 ‘배리 씰’이 CIA의 제안으로 비밀 프로젝트에 합류하면서 FBI, CIA, 백악관 그리고 세계 최대 마약조직까지 속이며 하늘에서 세상을 갖고 논 범죄 액션물. 이 영화는 해외 유력 매체들의 극찬을 받으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먼저 Urban Cinefile은 “천재적인 스토리텔링 + 강렬한 액션 + 톰 크루즈 = 비범함 그 이상”이라는 호평으로 더그 라이만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되는 예측불허 전개, 진중함을 벗어 던진 톰 크루즈의 파격 연기 변신을 예고, 올 가을 극장가의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아메리칸 메이드'를 설명했다.

Hollywood Reporter는 “음모와 사건으로 가득 찬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라는 평으로 다채로운 비행 액션을 앞세워 여타 범죄 소재 영화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주는 '아메리칸 메이드'의 강점을 언급했고, Screendaily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반복하지 않고 기대치를 충족시킨다!”고 밝혀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SF 블록버스터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이후 다시 만난 톰 크루즈와 더그 라이만 감독에 거는 높은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비견되는 수작!”(Student Edge), “지금까지 톰 크루즈 역할 중 단연 최고다!”(IndieWire), “범접할 수 없는 스타 파워를 증명한 톰 크루즈!”(Variety), “더그 라이만 감독이 대단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London Evening Standard), “톰 크루즈의 뛰어난 연기는 믿을 수 있는 이야기와 유쾌한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The Sunday Age) 등 많은 매체들이 믿기 어려운 실화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와 믿고 보는 흥행 배우 톰 크루즈의 열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메리칸 메이드'는 미국의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도 신선도 지수 89%를 기록하며 최근 톰 크루즈 영화들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더그 라이만 감독과 톰 크루즈가 함께 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 이어 높은 신선도 지수를 기록한 만큼 두 사람이 '아메리칸 메이드'에서도 흥행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아메리칸 메이드'를 향한 해외의 뜨거운 관심은 1980년대 미국 정부와 세계 최대의 마약 조직을 상대로 대담한 사기 행각을 벌인 실존 인물 ‘배리 씰’에 대한 궁금증과 믿고 보는 흥행 배우 톰 크루즈의 새로운 캐릭터 도전, 여기에 그가 대역 없이 실제로 구현해낸 짜릿하고 시원한 비행 장면이 영화팬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 쏟아지는 호평을 통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아메리칸 메이드'는 오는 9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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