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킹스맨' 콜린 퍼스가 미모의 아내와 베니스 영화제를 찾았다.
9월 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콜린 퍼스(56)와 그의 영화제작자 아내 리비아 지우지올리(48)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미중년 콜린 퍼스는 영화제작자 아내를 다정하게 챙기며 젠틀한 신사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콜린 퍼스의 차기작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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