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장윤주-정승민 부부가 첫 만남과 첫 키스를 회상했다.
정승민은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 "처음 만나서 촬영을 하는데 정말 멋있더라. 모델이구나 생각했다. 끝나고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서 SNS에 해시태그해서 올렸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호감이 있고 좋으면 착 붙어서 사진을 찍는다. 심지어 속옷도 안 입고 있었다. 서로 자기가 먼저 들이댔다고 얘기한다"고 전했다.
첫 키스에 대해서는 "제 생일이었다. 남편 작업실에 놀러갔는데 공간도 좋고 오랜만에 보니까 좋더라"는 장윤주에 이어 정승민이 "아쉽게 헤어지고 각자의 집으로 갔는데 아내가 문자가 와서 다시 잠실로 갔다. 아내를 만나서 그 때 첫 키스를 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