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와 그의 21세 연상 연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동반 레드카펫을 밟았다.

9월 6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영화 '마더!' 프리미어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앞서 제니퍼 로렌스는 인터뷰를 통해 "대런에게서 에너지를 느꼈다. 그가 만든 작품을 보았을 때, 대런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됐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다. 또 훌륭한 아빠이기도 하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마더!'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 제니퍼 로렌스부터 하비에르 바르뎀, 에드 해리스, 미셸 파이퍼, 도널 글리슨 등 명배우가 출연한다. 10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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