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가 대리모를 고용, 임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셋째 출산을 위해서다.
9월 7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대리모를 고용, 임신에 성공했다. 미국 일부 주에서 대리모는 합법이다.
또 앞서 외신은 대리모 비용이 최소 1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한 측근은 "태아는 무척 건겅하다. 두 사람이 모두 임신 준비를 위해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했다. 건강한 아기를 얻길 바랄 뿐이다"고 말했다.
이어 "대리모의 신원은 절대로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킴 카디시안은 과거 리얼리티 TV쇼에 나와 "나는 불임이기 때문에 대리모를 통해 셋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가질 경우 파파라치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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