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딸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빈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리원 생활 퇴실하고 집에서 육아 잘 하고 있어요. 하루하루 다르게 자라는 딸내미 보면서 화이팅 해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난 지 한달 가량 지난 귀여운 김빈우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빼닮은 올망졸망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가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든다. 김빈우 역시 그런 딸 옆에서 행복한 엄마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빈우는 "다만 셀카를 찍을 몰골은 아니라 ..인스타도 애기 사진으로 도배될 듯"이라고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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