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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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지현 아나운서 측이 야구선수 류현진과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배지현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배지현 씨와 통화가 안 되는 상황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배지현 아나운서가 류현진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스포츠로 데뷔해 2014년부터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야구여신'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류현진은 2013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5년 째 LA다저스 소속 선발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야구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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